대구치맥페스티벌, 여름 도파민 폭발! 근처 맛집 3곳
여름이면 전국에서 치맥러들이 몰려드는 대구치맥페스티벌. 근데 페스티벌만 즐기고 그냥 가기엔 흑우 아니냐? 개이득 볼 수 있는 근처 맛집 3곳을 준비했다. 폼 미친 맛집에서 도파민 제대로 터뜨려보자.
1. 두마리치킨 본점 - 가성비 지린다
대구치맥페스티벌 장소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두마리치킨 본점'. 닭 한 마리 가격으로 두 마리를 먹을 수 있는 개이득 맛집이다. 바삭한 튀김옷과 육즙이 미쳤고, 특히 간장소스가 킹받네. 페스티벌에서 비싼 치킨 사먹느니 여기 와서 실컷 먹고 가는 게 오히려 좋아.
메뉴 추천
- 두마리 후라이드 (18,000원) - 가성비 고트
- 양념 반 후라이드 반 - 중독성 지림
팁
-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페스티벌 시작 전에 미리 가거나 테이크아웃 추천
- 주차는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
2. 맥주창고 동성로점 - 분위기 미쳤다
동성로 중심에 있는 '맥주창고'는 100여 종의 수입맥주를 보유한 개이득 맥주바. 페스티벌 끝나고 친구들과 오면 도파민 터짐. 인테리어가 댕귀엽고, 치킨 안주도 다양해서 억까 없는 곳이다. 특히 '크리스피 치킨'은 폼 미쳤다.
추천 안주
- 크리스피 치킨 - 바삭함이 지린다
- 감자튀김 트러플 - 고트의 맛
주의할 점
- 금요일, 토요일은 사람 많으니 예약 필수
- 페스티벌 기간엔 만석일 수 있으니 일찍 가는 게 개이득
3. 삼송빵집 본점 - 디저트로 마무리
치맥으로 배부른 후에는 삼송빵집 본점에서 디저트로 도파민 한 방. 1957년부터 이어진 대구 3대 빵집 중 하나로, '야채사라다빵'이 GOAT. 부드러운 빵 속에 신선한 야채와 마요네즈가 조화를 이뤄 킹받네. 페스티벌 근처에서 가볍게 먹기 좋다.
인기 메뉴
- 야채사라다빵 (2,500원) - 가성비 개이득
- 앙버터 (3,000원) - 단짠의 조화 미쳤다
팁
- 줄이 길 수 있으니 평일 방문 추천
- 포장 가능하니 근처 공원에서 먹어도 댕~ 좋음
대구치맥페스티벌 맛집 방문 시 주의사항
실패하지 않는 체크리스트
- 웨이팅 대비: 인기 맛집은 줄이 길 수 있으니 페스티벌 전후 시간 피하기
- 주차: 대구시내 주차난 심각, 대중교통이나 택시 이용
- 예약: 금요일, 주말은 예약 필수
- 가격: 페스티벌 기간 일부 맛집 가격 인상 가능, 미리 확인
하지 말아야 할 것
- 페스티벌 현장에서만 먹지 말고 근처 맛집도 공략할 것
- 무리하게 여러 곳 돌아다니지 말고 2~3곳 집중 방문
- 리뷰만 믿고 방문하지 말고 현지인 추천도 참고
마무리
대구치맥페스티벌, 치킨과 맥주만 먹다가 흑우 되지 말고 근처 개이득 맛집에서 도파민 제대로 채우자. 이번 여름, 폼 미친 맛집에서 억까 없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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