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필수 코스 추천 TOP2

강릉 여행 필수 코스 추천 TOP2

강릉 여행 가면 다 똑같은 데만 가시나요? 진짜는 여깁니다.

강릉은 매번 가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지만, 사실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죠. 오늘은 정보와 감성, 그리고 약간의 논란(?)까지 곁들인 단골들만 아는 핫플레이스 2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예술과 바다의 조화, 하슬라 아트 월드

여기 안 가보셨다면 강릉 여행했다고 말하기 어렵죠. 동해 바다를 정원 삼아 펼쳐진 현대 미술의 세계! 그런데 말입니다, 성인 입장료 15,000원을 두고 '인생샷 값으로 충분하다'는 쪽과 '조금 과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기도 해요.

  • 특징: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야외 조각공원과 인스타그램 핫플인 '동그란 구멍 포토존'이 메인!
  • 가격: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11,000원

솔직히 줄 서서 사진 찍는 게 힘들긴 하지만, 그 결과물을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싹 사라지긴 하더라고요.

2. 낭만 가득한 안목 커피거리 & 테라로사

강릉 하면 커피, 커피 하면 안목이죠! 푸른 바다를 보며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는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예요. 하지만 요즘 '너무 상업화되었다'는 비판도 적지 않죠? 예전 자판기 커피 감성을 그리워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 추천 코스: 안목 커피거리에서 바다 산책 후, 차로 이동해 테라로사 커피공장(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25) 본점에서 깊은 커피 맛을 느껴보세요.
  • 먹거리 팁: 근처 초당순두부마을(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번길 15)에서 짬뽕순두부 한 그릇은 필수인 거 아시죠?

커피 맛은 주관적이라지만, 테라로사의 핸드드립만큼은 논란의 여지 없는 1티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안목해변의 '뷰'가 중요하신가요, 테라로사의 '맛'이 더 중요하신가요?

여행 전 체크하세요!

강릉은 주말마다 인파가 어마어마하니 방문 전 운영 시간 확인은 필수예요. 특히 하슬라 아트 월드는 노을 질 때 방문하면 예술 점수 200점 추가입니다! 이번 주말, 논란(?)의 중심인 이곳들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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